
탤런트 윤진서가 제11회 뉴욕 아시아 영화제가 후원하는 ‘윤진서 특별전’에 참석한다.
윤진서는 지난 10일 ‘비밀애’, 오는 24일 ‘비스티 보이즈’ 상영으로 이뤄지는 ‘윤진서 특별전’ 참가 차 뉴욕한국문화원 초청으로 뉴욕을 방문 관객들과 대화를 가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상영관을 가득메운 뉴욕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전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달 30일 동 영화제의 ‘최민식 특별전’에서 상영된 ‘올드보이’ 무대인사에도 배우 최민식과 함께 참여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