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광동제약이 직장생활의 활력을 위해 ‘숙소해소 키트’를 일터로 보내주는 ‘직장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연말을 앞두고 회식과 술자리가 잦아지는 요즘, 술 마신 다음날 사무실에서 숙취와 고군분투하는 직장인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광동제약에서 진행하는 ‘직장인 이벤트’는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와 헛개파워로 구성된 숙취해소 키트를 사무실로 보내주는 이벤트다.
응모는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 이벤트 페이지에 내년 1월 31일까지 가능하며, 당첨자 발표는 1차(200명) 12월 5일, 2차(400명) 1월 5일, 3차(400명) 2월 5일로 세 차례 나누어 진행한다.
더불어 광동제약은 숙취해소 키트 당첨자를 대상으로 하는 인증샷 2차 이벤트도 진행한다. 숙취해소 키트를 받은 후, 사무실 동료들과 함께 마시는 인증샷을 자신의 블로그나 페이스북에 올리고, 해당 페이지의 URL을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 이벤트 페이지에 올리면 된다. 당첨자 100명에게는 각각 백화점 상품권(5만원권)을 지급한다. 인증샷 이벤트는 내년 2월 22일까지이며 당첨자는 2월 25일 발표한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음주 후 갈증을 느낄 때 찾게 되는 진한 맛이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와 헛개파워의 인기 비결”이라며 “광동 힘찬하루 헛개차를 변함없이 찾아 주신 소비자들이 헛개차와 함께 연말을 즐겁게 마무리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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