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스 비츠’편은 ‘나를 움직이는 단 하나의 비트’를 주제로 한 광고로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유행하고 있는 EDM(Elelctronic Dance Music) 클럽 파티를 핵심 테마로 비트감 넘치는 EDM음악과 퍼포먼스를 통해 카스의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데드엔드, 비엔에스크루, 백앤포스 등이 콜라보레이션으로 제작한 이번 광고는 가슴을 울리는 강력한 사운드와 화려한 조명 그리고 감각적인 영상이 더욱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톡 쏘는 상쾌함이 매력적인 카스와 무대를 장악하는 EDM 사운드가 만나 브라운관을 통해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젊은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창의적이고 신선한 발상의 콘텐츠를 앞세워 소비자들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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