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형규 기자]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는 자체 개발한 신형 탑승교로 특허청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8일 개최한 ‘2014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또한 각 터널 구간 사이의 턱을 낮춤으로써 휠체어를 탄 장애인이나 노약자의 이동편리성이 대폭 향상되었다고 밝혔다.
신형 탑승교는 현재 개발이 완료되어 관련기술에 대한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청주와 울산공항과 함께 터키 추쿠로바공항에도 수출되어 연말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국공항공사는 향후 국내 공항은 물론 해외시장에도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