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호두까기 인형’ 후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14-12-05 15:3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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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김형규 기자] 동국제약이 문화소외 계층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호두까기 인형’ 발레공연을 후원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한국발레재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오는 6일과 7일 양일 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다. 이 공연에 동국제약은 문화소외 계층 어린이 600여명을 초청해 무료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동국제약 담당자는 “연말 어려운 이웃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뜻 깊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문화공연을 통해 소비자들과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국제약은 소아암어린이 후원을 위한 ‘사랑의 송년음악회 등 문화공연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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