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 창립 25주년 맞아 4대 핵심과제 추진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4-0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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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에 최고 서비스, 회원사에 최대 성과를"

지난 82년 조흥, 상업, 제일, 한일, 서울은행 등 시중 5개은행의 신용카드 업무를 추진하기 위해 '은행신용카드협회'로 출범한 비씨카드가 창립 25주년을 맞았다.

비씨카드는 지난 6일 임직원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 25주년 기념식을 갖고 올해도 'Best Card & Best Partner'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비씨카드는 창립기념일 기념사에서 회원에게 최고의 상품과 서비스를, 회원사에게 최대의 성과를 제공해 회원과 회원사에게 최상의 파트너가 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를 위해 비씨카드는 △회사의 가치와 경쟁력을 높여나가는 일을 회사경영의 최우선 과제로 삼고 △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을 바탕으로 한 시스템, 마케팅, 프로세싱 품질 등 신용카드 사업의 기본 분야 핵심 경쟁력 확보 △성과주의에 근거한 인사제도의 지속적 추진으로 직원 경쟁력 육성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낼수 있는 신규사업 영역의 개척 등 4대핵심과제를 추진키로 했다.

이날 비씨카드 정병태 사장은“빠른 속도로 변해 가는 기업환경과 무한경쟁속에서 변화와 혁신의 정신으로 21세기 초일류 기업으로 가는 기반과 토대를 다지기 위해 노사가 하나가 돼 새로운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 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한편 비씨카드는 창립 25주년을 맞아 자사 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무이자할부 및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비씨카드는 4월 한달 동안 전국 유명 백화점과 할인점에서 5만원 이상 구매하는 비씨카드 고객들에게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비씨카드로 무이자할부가 가능한 백화점은 롯데, 현대, 신세계, GS백화점, 애경, 갤러리아, 뉴코아 전점이며 할인점은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 GS마트, 뉴코아아울렛, 2001아울렛, 홈에버, 세이브존 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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