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형 사장, 김규영 사장을 비롯한 선배사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환영행사는 선배사원들이 준비한 환영 동영상을 시작으로 ▲회사소개 ▲신입사원 부모님들의 축하 영상메시지 ▲신입사원 포부 발표 ▲효성배지 수여 ▲만찬 ▲축하 뮤지컬 공연 등으로 꾸며졌다.
장형옥 지원본부장은 환영사를 통해 "험난한 취업과정을 통과해 예비 효성인이 된 것을 축하한다"며 "효성과 자신의 미래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갖고 열정과 자신감으로 회사생활에 임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효성은 49기 신입사원들에게 이상운 부회장의 축하메시지가 담긴 카드와 함께 와인을 집으로 보내는 등 각별히 신경을 쓰는 모습을 보였다.
49기 신입사원 합격자 이상백 씨는 "즐겁고 편안한 분위기의 환영행사 덕북에 합격에 기쁨이 더 커졌다"며 "앞으로 효성인으로서 자부심을갖고 글로벌 시장에서 활약하는 영업맨이 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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