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에는 국내 81개사가 참가를 신청했으며 최종적으로 IT(정보기술), 통신, 의료기기, 신재생에너지 분야 등에서 15개사가 참가한다.
특히 참가업체 중에는 슈프리마(지문인식솔루션&시스템), 레드로버(3D 입체모니터), 화우(LED등), 에이아이랩(의료진단 촬영장비), 파라곤테크(적외선카메라, 적외선투광기) 등이 포함됐다.
한편 코트라는 지난해 미국에 미국 및 UN조달시장진출지원센터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 런던에 EU중동아프리카 조달중개지원센터를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밖에 중국조달진출 팩키지사업, 글로벌 주요공항 및 항만 기자재 납품사업, 런던올림픽 및 브라질 올림픽·월드컵 조달시장 납품사업 등 다양한 공공조달진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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