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동 삼우이엔씨 부회장은 23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지난달 일산 제2공장에 월 2만5000㎡ 생산규모의 유리가공라인을 구축했다" 며 "초고층 건축물 건축과 특수목적 건설 수요 증가로 유리 외장재 수요도 증가해 향후 매출이 신장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또 정 부회장은 오송 생명과학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됨에 따라 주력 사업인 '바이오 클린룸' 부분의 매출 신장세도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삼우이엠씨는 지난해 12월 월 2만㎡ 규모 바이오 우레탄 생산라인를 구축했다. 삼우이엠씨는 현재 당진 중외제약 및 오송 단지를 중심으로 바이오 우레탄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