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운전석 문이 잠금상태에서 닫히지 않는 문제가 발견된 YF쏘나타에 대해 현대자동차가 자발적인 결함 시정 의지를 밝혔으며, 이에 따라 리콜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작결함 시정 대상은 지난해 9월3일~12월6일 사이에 생산해 판매된 YF쏘나타 4만6363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내달 1일부터 현대자동차 직영 서비스센터 또는 협력사에서 무상수리(운전석 문 잠금장치교환)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관련법 개정으로 지난해 3월29일 이후 자동차 소유자가 수리비용을 들여 이번 제작결함에 해당되는 사항을 시정한 경우에는 현대자동차 직영서비스센터에 수리한 비용의 보상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리콜과 관련한 사항은 현대자동차 고객센터(080-600-6000)에 문의하면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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