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이번 주(22~26일) 발행계획인 15건 1조850억 원에 비해 발행건수는 12건 증가했으나 발행금액은 2575억 원 감소한 것이다.
채권종류별로 무보증 일반무보증회사채가 10건(7900억 원), 자산유동화채권이 17건(375억 원) 발행된다.
자금용도는 운영자금 3875억 원, 차환자금 4400억 원이다.
금투협 채권시장팀 관계자는 "A급 이상 중·장기물에 대한 수요가 꾸준하게 이어지고 있고 BBB+급 채권(한라건설 1000억 원) 발행도 예정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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