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은 오는 3~5일간 100%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211회'를 판매한다고 2일 밝혔다.
이 상품은 1년 만기상품이다. 월별관찰일에 현대차 보통주의 도요타 보통주 대비 초과수익률이 30%를 넘은 적이 있으면 연 6%로 상환된다. 만기에 0% 이상이면 최대 15%의 수익이 가능하다. 0% 이하인 경우에도 원금의 100%가 보장된다. 단 현대차의 상승률은 20%, 도요타의 하락율은 -20%로 제한된다.
같은날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212회'도 출시된다.
이 상품은 삼성전자와 두산중공업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2년 만기 스텝다운형이다.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연 21% 수익을 지급한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