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건설, 김성관 부사장 승진 등 22명 임원인사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10-03-02 16: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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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은 2일 임원 4명 승진 및 18명 신규선임 등 22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포스코건설은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플랜트사업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성관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임명했다고 밝혔다.

또 이동만, 시대복, 금영수 상무는 각각 전무로 승진시켰다. 이에 따라 이 전무는 개발사업본부장을, 시 전무는 건축사업본부장을 맡게 됐다.

이와 함께 전무 2명, 상무 16명 등 18명의 임원을 신규 선임했다.

이에 앞서 열린 제28기 정기주주총회에서는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 및 이익잉여금 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변경 등 5개 안건이 처리됐다.

정동화 포스코건설은 사장은 총회에서 "지난해 철저한 내실경영과 경영혁신을 통해 매출 6조7000억 원, 매출 총이익 5000억 원의 경영성과를 달성했다"며 "올해는 혁신활동과 해외수주 강화에 최선을 다해 수주 11조5000억 원과 매출 7조2000억 원을 달성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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