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정의당 소속 의원 모흐신 파드질 삼수리는 3일 무소속 의원이 될 것이라며 탈당을 선언했다. 이날 그는 안와르와는 개인적인 문제가 없으나, 그의 지도력에 대한 신념을 잃었다며 이와 같이 밝혔다.
모흐신 의원의 탈당 선언에 앞서 3주 전에는 안와르의 고향인 페낭에서 의정활동을 하던 자흐라인 하심이 탈당했으며, 지난 1일에도 페낭에서 활동 중이던 인민정의당 소속 의원 탄티뱅이 당을 떠났다.
향후 인민정의당 의원들의 탈당은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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