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예비후보는 이날 제주도교육청 기자실에서 교육의원 출마 회견을 갖고 "저는 경륜, 젊음, 열정, 변화의 마인드를 갖고 있다'면서 "저는 어떤 상황에서도 주인의식을 견지하며 생활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살아 왔고,앞으로도 살아갈 것이다"고 말했다.
윤 예비후보는 "항상 열린 마음, 겸손한 태도로 말하기보다 듣는 쪽을 택하겠다"면서 "그래서 제주 교육을 사랑과 믿음이 넘치는 오아시스로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강조했다.
윤 예비후보는 "제주 교육은 젊고 경륜이 있고 능력을 지닌 분들이 교육청을 지원하고 견제해야 한다"면서 "변화를 추구하고자 하는 마인드를 지녀야 제주 교육이 변화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윤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에 이어 '똑소리 나는 제주 교육을 위한 5대 프로젝트'로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겠습니다' 등 5가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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