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공회의소가 5일 개최한 '물류위원회 제6차 회의'에서 디디에 쉐네브 LG전자 최고공급망관리책임자(CSCO, 부사장)는 자사의 물류 핵심전략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디디에 부사장은 이어 "글로벌 표준 프로세스를 구축해야만 시스템 통합이 가능하고,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현지 인력을 채용해 글로벌 기업문화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날 물류위원회에는 올해 새로 위촉된 위원장인 여성구 범한판토스 대표와 이원태 대한통운 대표, 심상호 세방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또 이날 물류위원회는 위원사를 47개에서 54개로 확대하고, '국제물류', '3PL 및 택배', '녹색물류', '물류표준 및 정보화' 등 4개 분과위원회를 두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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