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커피전문점 할리스커피(대표 신상철)가 ‘할리스커피 금액 상품권’을 출시했다.
할리스커피는 “커피를 즐겨 마시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선물하기 유용한 커피상품권을 출시했다”고 8일 이같이 밝혔다.
할리스커피의 금액 상품권은 1만원권과 3만원권, 5만원권, 10만원권 총 4종으로 전국 홈플러스에서 판매된다. 이 상품권은 리조트와 휴게소를 제외한 전국 할리스커피 매장에서 사용 가능하다.
현재 할리스커피는 페이스북을 통해 ‘리얼 브루드 아이스티’ 1+1 쿠폰을 멤버십 고객들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도 이달 3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 행사는 할리스커피 더블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벤트 참여는 할리스커피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EnjoyHollys)에서 ‘좋아요’를 클릭한 뒤 할리스커피 더블 멤버십 카드 번호 16자리를 입력하면 된다.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등록 즉시 ‘리얼 브루드 아이스티’ 1+1 쿠폰이 증정된다. 이 쿠폰은 음료를 주문할 때 ‘리얼 브루드 아이스티’ 2종인 ‘레드 베리 아이스티(R)’ 또는 ‘머스캣 젤리 아이스티(R)’ 중 한 가지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아이스티 1+1 이벤트는 1인 1회 참여 가능하며 발급받은 쿠폰은 5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성창은 할리스커피 마케팅팀 부장은 “일상에서 커피를 즐겨 마시는 사람들이 늘면서 커피상품권은 크게 취향을 타지 않으며 주고 받는 사람 모두가 만족할만한 선물이다”며 “이번에 출시한 할리스커피 금액 상품권은 1만원부터 10만원까지 여러 가격으로 출시돼 다가오는 스승의 날과 어버이 날 등 기념일에 지인들에게 선물하기 좋은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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