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관계자는 “이번 화보는 제일모직의 유러피언 클래식 브랜드 ‘데레쿠니(DERERCUNY)’와 함께한 화보”라며 “김성령이 여성스러운 의상을 입고 봄의 여인으로 변신했다”고 말했다.
김성령은 드라마 ‘야왕’을 통해 동안 미모와 패션으로 인기를 얻으며 ‘20대 보다 아름다운 40대’ 1위로 뽑힌 바 있다.
촬영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김성령이 트위드 재킷과 원피스, 파스텔 톤의 블라우스 등 여성스러운 디테일이 강조된 의상을 입고 특유의 우아한 표정과 포즈를 취해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며 “또렷한 이목구비 덕에 화사한 블루 컬러 원피스와 다양한 프린트를 무리 없이 소화해 봄의 여인을 완벽히 연출하면서도 고혹적인 메이크업과 깊이 있는 눈빛 연기를 더해 품격 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말했다.
그는 “특히 김성령이 드라마 종영 후 인터뷰와 광고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와중에도 화보 촬영시작부터 끝까지 여유로운 미소로 일관하며 프로답게 몰입하는 모습에 촬영 스태프들이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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