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가정의 달 쏜다!

윤은식 / 기사승인 : 2013-05-03 09:42:55
  • -
  • +
  • 인쇄

[토요경제=윤은식 기자]현대·기아차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다양한 할인 행사를 실시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하이드리브 탄생 2주년을 기념해 쏘나타 하이드리브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50만원을 할인 해준다”면서 “교사, 소방공무원, 국가유공자 등에게도 차종에 EK라 20만원을 추가할인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노후차를 소지한 고객이나 세대를 거쳐 현대차를 구입한 고객 등에도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수입차를 보유한 고객이 현대차를 구입하면 30~50만원을 할인해준다.


기아차도 대리점 방문계약 고객이나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외식상품권 등 무조건 당첨되는 경품 행사를 한다. 또 K5 개인출고 대상 고객에 갤럭시 S4 등 최신 스마트폰을 무상을 제공한다.


기아차는 또 국산 RV차량을 소유한 고객이 기아차 스포티지R이나 쏘렌토R을 구입하면 20만을 할인해준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