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 오는 9~10일 이틀간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제10회 삼성 글로벌 인베스터스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및 업종 내 대표기업 75개사의 IR 담당자 등 500여명이 참석한다. 기조연설은 9일 신제윤 금융위원장이 '새 정부의 금융정책 방향', 10일 황창규 성균관대 석좌교수가 '미래 IT는 C.P.N.D 경쟁'이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SK증권 = 2일부터 이틀간 원금보장형 주가연계증권(ELS) 1종을 공모했다. '제1030회 ELS'는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만기 1년6개월의 원금+2.55% 보장형 상품이다. 기초자산이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지수보다 20%를 초과해 상승한 적이 없으면 기초자산상승률 60%의 수익과 2.55%를 합산, 최고 14.55%까지 지급이 가능하다.
▲하나대투증권 = 사내 동호인 아마추어 농구단이 지난 1일 오후 부천 복사골문화센터 실내체육관에서 부천지역 유소년 농구교실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하나대투 사내 농구단은 1월20일부터 2월17일까지 열린 하나금융그룹 동호인 농구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첫 대회 우승을 계기로 그룹 내 농구 활성화에 앞장서고 보다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발전을 도모하고자 '하나대투증권 아마추어 농구단'으로 새롭게 재편했다.
▲미래에셋증권 = 종합자산관리형 랩어카운트 '프리미어 멀티랩(Premier Multi Wrap)'이 2일 판매잔고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2월27일 출시한 '프리미어 멀티랩'은 1:1 맞춤식 투자일임형 랩어카운트 상품으로 지점의 전담 자산관리사가 고객의 투자목적 및 성향을 반영해 운용한다.
▲우리투자증권 = 금전, 부동산, 동산 등 신탁가능한 모든 자산을 하나의 신탁계좌로 관리할 수 있는 종합재산신탁 플랫폼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종합재산신탁은 금전뿐만 아니라 기존 금융계좌에서 관리가 어려웠던 부동산이나, 미술품 등 동산, 특허권과 같은 무형자산 등 거의 모든 자산을 신탁할 수 있다.
▲삼성증권 = 오는 12일까지 금융인을 꿈꾸는 대학생을 위한 '영리치클럽 서포터즈' 1기 30명을 모집한다. 선발된 인원에게는 6개월간 직업 멘토링, 증권 세미나 등 프로그램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매달 10만원의 활동비도 지급된다. 만 20~27세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amsungpop.com)에서 확인하면 된다.
▲NH농협증권 = 오는 15일까지 금융소득종합과세 신고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서비스는 종합소득세 신고납부기간(매년 5월1일~31일)을 앞두고 마련된 것으로, 이용을 원하는 고객은 신고에 필요한 자료를 구비해 NH농협증권 지점으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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