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에 따라 매출 춤춘다

윤은식 / 기사승인 : 2013-05-13 10: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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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마지오' 맞춤 창업 가능

▲ 일마지오 이탈리안 레스토랑 내부 모습


[토요경제=윤은식 기자] 레스토랑 창업에 대한 로망은 누구나 한 번쯤 가져봤을 것이다. 특히 요즘같이 청년실업률이 높고 이른 명퇴 등으로 그 어느때 보다 창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또한 창업아이템에 대한 정보도 홍수를 이루고 있어 자신에게 맞는 창업이 무엇인지 쉽게 찾을 수 없는 단점도 있어 예비창업자들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이에 대다수의 예비창업자들이 고급스러우면서도 격조 높은 매장과 분위기, 깔끔한 메뉴와 럭셔리한 음악 등이 어우러져 다른 외식 창업에 비해 품격 있는 운영이 가능한 이탈리아 레스토랑 창업에 관심도가 높은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지나치게 품격이 높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의 단점은 초기창업비용이 많이 들이어가고 고객접근성이 낮다는 것이다.

때문에 최근에는 럭셔리한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무게 감은 줄여 친근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하는 젊은 감성의 레스토랑들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프랜차이즈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마지오'가 캐주얼카페형 매장을 새롭게 론칭 했다.

◇ ‘일마지오’ 맞춤창업 전략으로 레스토랑 창업 가능
프랜차이즈 이탈리안 레스토랑 창업 브랜드인 ‘일마지오’가 럭셔리 컨셉트의 매장과 함께 캐주얼 카페형 매장 버전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같은 맞춤창업 전략으로 효율적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창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많은 예비창업자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에 일마지오는 “어느정도의 연령대가 있는 은퇴 창업자들은 품격 있는 럭셔리 레스토랑을 선호하지만, 비교적 젊은 층의 점주들은 좀더 감각적이면서도 세련된 감성의 레스토랑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또한 상권 및 매장규모에 따라 맞는 인테리어 컨셉이 있기 때문에 일마지오에서는 창업자의 입장을 생각해 맞춤창업을 지원하게 됐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마지오의 캐주얼 카페형 매장은 기존의 럭셔리 매장과는 달리 세련된 스타일과 젊은 감갇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아늑하면서도 톡톡 튀는 개성넘치는 캐주얼 카페형 매장의 분위기는 20~30대 젊은 층의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에 캐주얼 카페형 매장으로 오픈한 일마지오 인천계약구청점을 보더라도 쉽게 알 수있는 대목이다.

일마지오 관계자는 “기존의 럭셔리 매장과 함께 캐주얼 매장 역시 일마지오만의 감성과 고객 만족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200% 만족하는 품격 있는 레스토랑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초기 창업비용의 부담을 줄일 수 있는 소자본창업 및 소점포창업이 가능한 일마지오 미니형 가맹모델로도 창업이 가능하며, 일마지오 미니형의 경우 피자테이크아웃전문점 형식으로 운영되는 만큼 매장운영이 간편하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마지오’에서는 테이크아웃 피자전문점 미니형 일마지오로도 가맹점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소점포, 소자본창업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운영의 편의성을 가지고 있어 경험이 부족한 초보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 같은 일마지오만의 장점으로 최근 고품격 인테리어 매장 컨셉인 대전 도안점의 오픈과 동시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상황이다.

프랜차이즈 이탈리안 레스토랑 ‘일마지오’에 대한 자세한 창업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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