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수입차 비교체험 시승 이벤트’ 시즌2 실시

윤은식 / 기사승인 : 2013-05-27 15:2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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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경제=윤은식 기자]현대차와 수입차를 비교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현대차에 따르면 내달 3일부터 7월 31일 까지 전국 9개 수입차 비교시승센터에서 수입차 비교체험 이벤트 시즌2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직장 동료와 함께하는 비교시승을 테마로 9주 동안 17차수에 걸쳐 총 570명(동료 1인 포함)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현대차 관계자는 “각 차종의 장단점을 꼼꼼히 비교해 볼 수 있는 수입차 비교시승센터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이 매우 뜨거워 이번에 2기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직장 동료들과 현대차와 수입차를 자유롭게 비교해 보는 시간을 갖고 현대차의 높아진 품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비교 시승에는 쏘나타를 비롯해 i30, 벨로스터, 제네시스 등 현대차의 4개 주요 차종이 사용된다. 비교체험차량은 골프, 캠리, 벤츠E클래스, BMW5 시리즈 등 독일 및 일본계 수입브랜드의 대표 차종들이다.


이번 이벤트의 참여희망자는 이달 27~30일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 com)에서 벨로스터, 미니쿠퍼, i30 – 골프, 쏘나타 – 캠리, 제네시스 – BMW528i 또는 벤츠E300 중 선택해 응모하면 되고 당첨자는 오는 31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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