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러브 와인 시리즈는 소비자들의 와인 선호도를 반영해 개발된 맞춤 와인이다. 까베네 쇼비뇽, 멜롯, 쉬라즈, 모스카토는 모두 유럽산. 레드 품종은 스페인에서, 화이트인 모스카토 품종은 이탈리아에서 생산됐다. 가격은 각 1만4000원.
홈플러스는 19일까지는 아이 러브 와인 출시를 기념해 아이 러브 와인 전 품목을 약 30% 할인된 9900원에 판매한다.
오미경 홈플러스 와인바이어는 “아이 러브 시리즈는 소비자들의 와인 선호도와 친근한 이미지를 와인에 담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 고객들의 품종별 호기심을 파악해 이 시리즈의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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