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경제=강수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스포츠 브랜드 아식스 코리아(대표 박장수)가 실시한 ‘상생협력 걷기대회’에 참가했다.
아식스코리아 측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아식스가 대리점주와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지난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동에서 진행됐다.
‘상생협력 걷기대회’는 양재동 더케이서울호텔을 시작으로 윤봉길 의사 기념관과 양재 시민의 숲을 거쳐 다시 출발점까지 걷는 코스로 이뤄졌다.
아식스 관계자는 “걷기대회에 참석한 하지원은 아식스의 광고 모델로 이번 대회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함께하게 됐다”며 “박장수 사장을 비롯한 약 430명의 임직원들과 대리점주들도 참가했다”고 알렸다.
이 날 행사에서는 걷기대회 외에도 대리점주의 사기진작을 위한 우수 대리점 포상식과 유쾌한 소통의 법칙, 고객만족 서비스 등 영업능력 향상을 위한 강의도 실시됐다. 이 중 유쾌한 소통의 법칙 강의는 소통의 명사로 유명한 김창옥 서울여대 교수가 고객과 눈높이를 맞춰 효과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에 대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박장수 아식스 코리아 사장은 “이번 걷기대회는 대리점주들과 현장에서의 어려움·개선 사항 등을 더욱 가깝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라 매우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세미나와 교육 프로그램 실시 등 대리점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을 적극 실천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