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SGI서울보증이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은 내달 30일 임기 만료를 앞두고 이달 28일까지 대표이사 후보를 공모한다.
22일 SGI서울보증에 따르면 이달 28일까지 공모서류를 접수한 뒤 서류심사,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대표이사 최종후보자를 이사회에 추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 19일 서울 보증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임추위)를 열었다.
임추위는 대표이사 후보지원 자격으로 금융 관련 법령 규정 임원 자격 기준 적합성과 금융 산업에 대한 식견과 최고 경영자로서 자질과 능력을 겸비한 후보자를 추천한다고 밝혔다.
한편 SGI서울보증 대표이사 자리는 전형적인 전관예우 자리중 하나다.
예금보험공사를 1대 주주로 둔 서울 보증은 역대 대표이사에 KB국민은행 김옥찬 전 부행장, 당시 금융감독원 수석부원장을 지낸 최종구 전 금융위원장 등이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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