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하태석 DTO사업부장 전무, 최문근 CTO 전무. (자료=LG CNS)
[토요경제=신유림 기자] LG CNS는 26일 전무 승진 2명, 상무 신규 선임 3명 등 5명의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LG CNS는 클라우드 신기술 확보와 역량 고도화와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전문가 발탁, 성과주의 및 책임 경영 구현 등을 기반으로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하태석 DTO사업부장이 DTO 사업부장 전무로, 최문근 클라우드사업부장이 CTO 전무로 승진했다.
이와 함께 이영미 이행혁신부문 클라우드인프라운영담당과 이호군 이행혁신부문 개발혁신센터장, 이주열 CTO D&A 연구소장이 상무로 선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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