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유림 기자]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는 모바일 게임 ‘마술양품점’의 첫 업데이트에서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인형 파견 시스템을 통해 가게 종업원 인형을 탐험에 대신 보낼 수 있게 됐다. 또한 마법석과 랜덤 마법 수정 결합·분해 시스템을 추가해 원하는 등급을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이번 업데이트에 맞춰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개최한다.
유저들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해 매일 2회, 룰렛을 돌려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미션을 달성할 경우 한정판 인형 '메리'를 획득할 수 있다.
또 신규 패키지 상품 8종을 추가해 저가부터 프리미엄 라인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정재훈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실장은 “다양한 콘텐츠 업데이트와 시스템 개선,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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