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시우 기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20일 ‘슬기로운 여행생활’ 패키지 3종을 출시했다.
이번 패키지 3종은 언택트 서비스, 미식, 연박 등 호캉스 트렌드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각 패키지 내에서도 여러 옵션을 제공해 고객이 직접 호캉스를 설계할 수 있다.
‘24h 언택트 스테이’ 패키지는 룸콕하며 하루를 보낼 수 있는 상품이다. 오후 12시 얼리 체크인 혜택을 제공해 최대 24시간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언택트 인 룸 다이닝 서비스도 포함돼 객실에서 만찬을 즐길 수 있다.
호텔에서 미식여행을 즐기는 먹캉스족을 위한 ‘고메 힐링’ 패키지도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식음업장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식음 크레딧 15만원권을 제공한다. 레스토랑은 물론 부티크 베이커리와 로비 라운지인 크리스탈 가든에서 체크아웃 전까지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1+1 더블 리프레쉬’ 패키지는 1+1 혜택을 제공하는 가성비 상품이다. 1박 예약 때 1박 연박 혜택 또는 동일한 객실 1개 추가 중 선택할 수 있다. 1박 가격으로 이틀을 머물 수 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안전한 여행이 화두가 되며 호캉스 문화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비대면, 룸콕, 먹캉스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패키지를 가성비 높게 준비했으니 취향에 따라 직접 설계한 나만의 호캉스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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