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김자혜 기자] NH농협은행 31일 모바일에서 아파트 담보 대출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전용 여신상품을 출시했다.
NH모바일아파트대출2.0은 소득금액증명원으로 소득증명이 가능한 급여소득자면서 본인 소유자가 아파트를 담보로 자금이 필요할 때 농협은행의 모바일앱 NH스마트뱅킹과 올원뱅크에서 대출 가능 금액·금리를 조회하고 대출할 수 있다.
대출한도는 구입자금은 최대 5억 원, 생활안정자금은 1억 원이다. 상환방법은 원금균등할부상환과 원리금균등할부상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대출 기간은 3년 초과 33년 이내(거치기간은 최대 1년)이다. 대출금리는 우대금리 혜택을 받으면 최저 연 2.48%까지 가능하다.
여신심사 부문 강대진 부행장은 “NH모바일아파트대출2.0은 고객여정 분석을 통해 고객이 쉽고 편하게 접근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대면 여신 프로세스 개선의 첫 작품”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