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준학 농협은행장(왼쪽)은 대전의 중소기업을 방문하고 있다. (자료=NH농협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권준학 NH농협은행장은 4일 대전 대덕구의 소재·부품·장비업체인 삼진정밀을 방문했다.
삼진정밀은 상하수도 밸브류를 주력제품으로 생산하는 제조회사다. 특허 125건, 인증실적 11건을 보유하고 최근 3년간 기술상용화도 4건 달성했다.
권 행장은 “현장에서 청취한 기업의 고충사항을 반영,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실질적 도움이 되는 지원방안을 강구 하겠다”고 말했다.
NH농협은행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10조 원의 설 특별자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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