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IBK기업은행)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자회사 포함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이 1조5479억 원으로 전년보다 4.1% 감소했다고 5일 밝혔다.
자회사를 제외한 기업은행의 별도기준 당기순이익은 1조 2632억 원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 대출은 186조8000조 원으로 14.8% 늘었다. 시장 점유율은 전년 말 대비 0.5%포인트 상승한 23.1%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이자수익자산은 29조5000억 원 증가한 285조5000억 원이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2021년에는 산업구조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혁신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지원 및 체계적인 건전성 관리를 통해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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