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건설, ‘호반써밋 브룩사이드’ 1순위 청약 경쟁률 18.95대1

김자혜 / 기사승인 : 2021-03-10 10:2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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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써밋 브룩사이드 1순위 청약경쟁률이 평균 18.95대1을 기록했다 (자료=호반건설)

[토요경제=김자혜 기자] 호반건설의 청주 ‘호반써밋 브룩사이드’ 1순위(해당 지역) 청약이 18.95대1의 경쟁률을 기록하면서 청약 마감됐다.


호반건설은 ‘호반써밋 브룩사이드’ 1순위 청약 접수 결과 517가구 모집에 9797명의 청약자가 몰렸다고 10일 밝혔다.


주택형별 인기 타입은 전용면적 84㎡로 345가구 모집에 8489건이 접수됐다. 최고 경쟁률인 24.61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어 74㎡B 타입 9.65대1, 74㎡A 타입 7.29대1 순으로 나타났다.


‘호반써밋 브룩사이드’는 앞서 진행된 특별공급에서도 평균 3.39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1차 청약의 당첨자 발표는 이달 17일이다. 정당계약은 29일부터 4월 1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호반건설의 ‘호반써밋 브룩사이드’는 청주 동남지구 B8 블록에 지하 2층~지상 25층, 14개 동 총 1215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타입별 가구 수는 ▲74㎡A 351가구 ▲74㎡B 48가구 ▲84㎡ 816가구로,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된다. 입주예정일은 2023년 7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332번지 일원에 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사전 방문 예약은 당첨자만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호반건설 관계자는 “동남지구 내 우수한 입지, 호반써밋의 차별화된 상품 등으로 큰 관심을 받았다”며 “동남지구 마지막 공급이라는 희소성도 작용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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