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신한은행, 소상공인 데이터 활용‧디지털 전환 지원

임재인 / 기사승인 : 2021-04-28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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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KT)

[토요경제=임재인 기자] KT는 신한은행과 협력해 소상공인의 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KT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무료 상권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KT잘나가게’ 플랫폼에 신한은행의 비대면 사업자 대출 절차를 탑재했다. 이로써 소상공인 고객 필요한 대출 정보를 확인하고 대출 실행까지 비대면으로 할 수 있게 됐다.


더불어 데이터 연계창업, 금융상품 이용, 매장?사업관리를 위한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통신 및 상권 데이터와 금융 데이터를 결합해 소상공인을 위한 새로운 대안신용평가 모델을 개발할 기반도 마련했다.


KT AI?DX융합사업부문장 송재호 부사장은 "앞으로도 KT가 보유한 디지털 플랫폼 기업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소상공인들의 데이터 활용과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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