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캠페인

Search: 52건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K-엔터 스타를 꿈꾸는 한·일 부부 자녀 유솔아·유나나
김병윤 기자 2022.11.01
유솔아(14). 유나나(11). 다문화가정 자매다. 한.일 부부의 딸이다. 아버지가 한국인이다. 어머니는 일본사람이다. 부부의 금술이 좋다. 경제적 어려움도 없다. 부부 모두 캐나다 유학파 출신이다.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한지붕 두 언어…갈등 해결은 엄마 몫, 이정화씨
김병윤 기자 2022.10.25
“우리 집은 1가구 2나라에요. 남편과 아이들이 싸워요. 남편은 중국 사람이라고 합니다. 아들과 딸은 한국 사람이래요. 국적을 갖고 싸우는 겁니다. 대화도 잘 안 돼요. 남편은 한국말을 잘 못합니다. 조선족 자치구에 살았지만 중국학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캐나다 인연으로 맺어진 한·일 부부, 모리타 카오리씨
김병윤 기자 2022.10.18
모리타 카오리(42) 씨. 한국인 남편과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두 딸 뒷바라지에 힘쓰고 있다. 딸들의 예술적 재질이 뛰어나다. 경제적 어려움도 없다. 남편이 좋은 직장에 다니고 있다. 수입도 적지 않다. 자신의 건강관리에도 신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절망적 현실에서 '희망' 찾는 귀화 조선족 노해옥 씨
김병윤 기자 2022.10.11
“어떻게 저에게 이런 일이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믿어지지 않아요. 10개월간의 짧았던 행복이 꿈만 같아요. 저에게 다시 행복이 찾아 올 수 있을까요. 아마도 다시 돌아올 수 없는 행복이라 생각됩니다.” 귀화 조선족 노해옥(49) 씨의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결혼이주민 여성들의 맏언니 '전은희 씨'
김병윤 기자 2022.09.25
전은희(54) 씨. 국경을 넘은 사랑을 했다. 남편은 음보 윌프레드 나위게(52) 씨다. 나이지리아 출신이다. 1999년 12월에 결혼했다. 2남2녀의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두 사람의 러브스토리가 영화 같다. 1998년 12월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다문화 정책활동'에 힘 쏟는 영등포구의회 김지연 의원
김병윤 기자 2022.09.19
김지연(37)씨는 영등포구의원. 초선의 기초의원이다. 영등포구 나 선거구가 지역구다. 지역구로는 도림동. 문래동이 속해있다. 의정생활 3개월째다. 새내기 정치인이다. 자신은 정치인이 아니라고 한다. 기초의원은 정치인과 다르다고 말한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한국살이 23년차, 3남2녀 다둥이 파키스탄 부부
김병윤 기자 2022.09.16
니아즈 아흐메드(46). 사마라 흐컨(40). 파키스탄 출신 부부다. 남편 니아즈 씨는 1999년 한국에 왔다. 23년 째 한국에 살고 있다. 사마라 씨와 2009년 결혼했다. 파키스탄에서 결혼식을 했다. 니아즈 씨는 한국으로 귀화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중국 골드미스생활 포기하고 한국남성과 결혼한 무융흄씨
김병윤 기자 2022.09.14
“부모님이 정말 보고 싶어요. 엄마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요. 아버지도 건강이 안 좋으세요. 코로나 땜에 몇 년간 못 뵙고 있어요. 엄마 생각에 밤마다 울곤 해요. 부모님 정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결혼이주민의 사모곡이다.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나는 자랑스러운 연세대 대학원생
김병윤 기자 2022.09.05
자그마한 체구의 양세영(28) 씨. 본명은 두엉 탄와잉 이다. 베트남 출신이다. 결혼이주민이다. 귀화 한국인이다. 2018년 5월 한국에 왔다. 남편 오동원(48) 씨와 함께였다. 경기도 고양시에 살고 있다. 하노이 국립행정대학교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찾아가는 서비스로 호평
김병윤 기자 2022.08.30
한국사회가 변하고 있다. 세계 속의 한국으로 자리 잡았다.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이 됐다. 빈곤에서 벗어났다. 풍요로운 대한민국이 됐다. 부작용도 생겼다. 빈부의 차가 심해졌다. 극복해야 할 과제다. 시민의식이 바뀌었다. 공동체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다문화 출신 선후배, 다문화 후배들을 위해 자원봉사하며 보람을 느낍니다.
김병윤 기자 2022.08.26
류 진(15. 고양 장성중 2). 이수호(14. 고양 장성중 1). 같은 학교 선후배 사이다. 류 진이 선배다. 부모가 다르다. 당연히 성이 다를 수밖에 없다. 얼굴도 닮은 곳이 없다. 체격도 차이가 난다. 후배인 수호가 훨씬 크다.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한국공공기관 직원이 된 귀화 한국인 사윤주 씨
김병윤 기자 2022.08.23
사윤주(38) 씨. 귀화 한국인이다. 중국 창춘 출신이다. 2008년 남편 강신호(46) 씨와 처음 만났다. 남편이 창춘에서 프로그램 개발자로 일했다. 첫 만남의 인상이 좋았다. 2009년 8월에 결혼했다. 중국에 한류열풍이 몰아칠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한국생활이 힘든 홍춘걸·최연미 부부, 한국에 온 걸 후회합니다.
김병윤 기자 2022.08.18
“한국에 온 걸 후회합니다. 지금도 후회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중국으로 돌아갈 수도 없는 형편이에요. 아이들이 중국에는 안 간대요. 어쩌겠어요. 일단 한국에서 열심히 살아 봐야죠.”홍춘걸(39) 최연미(37) 부부의 심정이다. 조선족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한국이 좋아 귀화 한 중국출신 맹하나 씨
김병윤 기자 2022.08.16
탄웨이, 맹하나 부부. 42살 동갑내기다. 중국출신이다. 부인 맹하나 씨는 한국으로 귀화했다. 남편 탄웨이 씨는 중국국적이다.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탄이린(여.9세) 탄애녹(남.7세) 이다. 자녀들 국적은 한국이다. 맹하나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프로야구 LG 2군 감독 출신 박용진 씨, 다문화가정 어린이 지도에 삶의 보람느끼며
김병윤 기자 2022.08.11
“노장은 죽지 않는다. 단지 사라질 뿐이다.” 맥아더 장군의 유명한 연설이다. 노장은 어떤 의미일까. 산전수전 다 겪은 노인이다. 수많은 경험의 소유자다. 인생의 나아갈 길을 알려준다. 멈춰야 할 때도 일러준다. 실패와 성공을 겪으며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한·일 민간교류의 선봉장이 되겠다.
김병윤 기자 2022.08.08
한.일 민간교류의 선봉장이 되겠다는 일본 여인이 있다. 주인공은 하야시 리에(49) 씨다. 일본 삿포로 출신이다. 2008년 4월에 한국남자 이경섭(51) 씨와 결혼했다. 올해로 만 14년을 더 살고 있다. 슬하에는 1녀 2남을 두고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허구연 다문화 무지개 리틀야구단, 고양시와 민관 협력 사회공헌활동
김병윤 기자 2022.08.04
7가지 무지개 빛깔이 아름답다. 동심의 날개가 펼쳐진다. 순수함이 묻어난다. 아이들 함성이 울려 퍼진다. 녹색 그라운드에 웃음꽃이 피어난다. 아이들 피부색이 다르다. 흰색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어린이라 사랑스럽다. 관람객의 얼굴에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유명한 다문화가정 출신 자매 어린이모델
김병윤 기자 2022.08.01
다문화가정의 사회진출이 늘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남녀노소 구분이 없다. 나이도 상관없다.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TV 화면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유명인 반열에 오른 사람도 있다. 기회의 땅 한국에서 꿈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편견을 이긴 한국인 청년, 서울 용산고 학생회장 출신 윌프레드
김병윤 기자 2022.07.27
음보이 하나쵸 윌프레드. 낯선 단어이다. 무슨 뜻일까. 궁금하다. 궁금할 만하다. 특별한 뜻이 없다. 사람이름이다. 음보이는 성(姓) 씨다. 윌프레드는 이름이다. 다문화가정 자녀다. 한국에서 태어났다. 피부는 갈색이다. 국적이 한국 ...

thumbimg

[다문화가 미래다] 조선족 어린이 농구 세상 '컬러풀 농구단'
김병윤 기자 2022.07.24
컬러풀 농구단. 영등포구청이 운영하는 다문화가정 농구팀이다. 조선족 동포로 이루어 졌다. 21명의 어린이가 팀원이다. 남자 12명. 여자 9명이다. 초등학교 3~6학년으로 구성됐다. 선발 기준이 있다. 다문화가정 출신이어야 한다. ...

포토짤뉴스

더보기

‘토요경제’ 뉴스레터 Click!

최신기사, 관련정보 등을 받아 보실 수 있는 서비스!!

토요경제는 개인정보보호법 등 관련 법령에 의거하여,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함에 있어 정보주체로부터의 이용 동의 여부를 사전에 고지하고 있습니다. 정보주체가 되는 이용자께서는 아래 내용을 확인하시고,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ㆍ수집 이용 목적 : 토요경제 구독자를 위한 의사소통 경로 확보

ㆍ수집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이메일

ㆍ보유 및 이용 기간 : 메일링서비스 해지시 까지(해지시 정보파기)

위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동의서에 동의 하시겠습니까?

토요경제 뉴스레터에 등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HEADLINE

오피니언

더보기

문화·라이프

더보기

창간 19주년 특별기획

토요경제 [로드인 포토로그]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