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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한번 배워 평생 써먹는-부동산 투자의 정석
이호영 2007.01.26
'투자로서의 부동산'. 이 책을 한 마디로 압축하면 이렇다. 3000만원으로 시작해 10년 만에 10억을 만들 수 있을까? 지은이 김원철은 이에 대해 '그렇다'라고 답한다. 전세금 2500만원으로 시작해 최근 3년간 연속 1000%가 넘는 수익을 올린 지은이는 자신의 경험을 활용해 8년간 1000여 명의 사람들에게 자신만 ...
[출판] 기술의 미래, 상상 그 너머의 세계
이호영 2007.01.26
여가 중 일부를 가상현실 속에서 보내는 상황을 떠올려 보라. 기술의 개발로 환상적이고 놀라운 시대를 맞이하게 될 인간은 항상 모험심과 자부심으로 현재보다 이상에 가까워진 미래의 삶을 추구하면서 한계를 넘어서왔다. 물리학자이자 미래분석 기업의 과학담당이사로서 저자는 이 책에서 '나노(Nano)공학, 생명(Bio)공학, 정보 ...
[출판] 소통 - 따뜻한 변화 에너지
이호영 2007.01.26
사람 사이에서 가장 힘든 것은 '소통'이 아닐까. 이 책은 조직과 개인이 호흡을 맞춰나가는 길은 서로 간의 원활한 소통 뿐이라고 지적하면서 각기 다른 '욕망'들이 '소통'할 때 행복한 조직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강조하는 자기계발 우화서다. 행복한 조직을 위해 조절돼야 할 전형화된 욕망들을 우화 '브레멘 음악
아시아증시 시총 뉴욕증시 10년만에 추월해
토요경제 2007.01.26
한국과 일본, 호주를 포함한 아시아 17개국 증시의 시가총액이 지난해 말 세계 최대의 뉴욕 증시 시가총액을 추월했다고 니케이 신문이 지난 21일 보도했다. 신문은 국제거래소연합 자료를 인용해 아시아 증시 시가총액이 15조 7333억 달러를 기록, 뉴욕 증시의 15조 4212억 달러를 10년 만에 넘어선 것으로 전했다. 아 ...
싱가포르, 법인세 최소한 1% 인하 방침
토요경제 2007.01.26
싱가포르 정부는 법인세를 현행 20%에서 앞으로 적어도 1% 정도 인하할 방침이라고 선데이 타임스가 지난 21일 보도했다. 타임스는 싱가포르 총리 출신의 리콴유(李光耀) 수석장관 말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리 수석장관은 투자가를 계속 싱가포르에 머물도록 하기 위해 법인세를 내릴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법인세를 ...
中 올해 단기-불법 외환거래 감시 강화
토요경제 2007.01.26
중국의 올해 주요 금융정책 가운데 하나는 비정상적인 국가 간 단기 자금이동과 불법 외환거래를 엄격하게 감시하는 것이라고 후샤오롄(胡曉煉) 외환관리국장이 지난 21일 밝혔다. 후 국장은 이날 외환관리국 회의에서 국제수지 흑자가 국제 경쟁력을 제고시키고 취업을 증가시키는 등 경제발전에 긍정적 기여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
"쫓는 중국과 앞선 일본에 낀 샌드위치 상황"
토요경제 2007.01.26
취임 20주년을 맞은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25일 "앞으로 20년이 더 걱정"이라며 한국 경제의 앞날을 대비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 회장은 재계의 실질적인 리더로서 현재 우리나라의 경제상황에 대해 "쫓는 중국과 앞서는 일본에 낀 샌드위치 같은 상황"이라고 분석하며 "이것을 극복하지 못하면 많이 고생할
뇌, 이타적·이기적 성격 결정 영역 있어
이호영 2007.01.26
사람의 뇌속에 사람이 이기적이거나 이타적이 되는것을 결정하는 영역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듀크대학 휴에텔 박사팀이 45명의 자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연구결과 분명한 이로움이 없음에도 다른 사람을 도우려고 하는 경향인 이타심은 뇌의 후부상측두구(Posterior Superior Temporal Sulcus) 부위와 연 ...
서민잡는 사채 '이자제한법' 부른다
이호영 2007.01.26
올 초에 법무부가 등록된 대부업자를 제외한 모든 금전 거래 이자를 연 40%로 제한을 골자로 한 '이자제한법'을 내놨을 때 제2금융권과 대부업자들의 반발이 거셌다. 제2금융권을 이용해 왔던 서민들이 대부업체나 불법 사채업체 쪽으로 이동하면서 서민들을 법망을 벗어난 고율의 대부업계로 몰아 오히려 더 폭리를 조장할 것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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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석래 회장 신년사에 담긴 의미는?
토요경제 2007.01.26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회장님 신년사는 전경련 회장 출사표?"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이 신년사에서 정치, 사회에 대한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경영목표 달성 또는 경쟁력 강화 등 내부 이야기에 대부분을 할해하는 여느 그룹 회장의 신년사와는 ...
돈 쌓아 놓고 등록금 올리는 '대학들'
이호영 2007.01.26
지난 22일 서울지역 대학생 교육대책위원회(교대위)는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등록금 1천만원 시대에 들어선 대학교육 현실에 대해 정부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올해는 10%가량 등록금 인상 계획을 발표한 국공립대의 경우 해마다 평균 8%가량 인상해왔으며, 사립대는 6%대에서 인상안을 제시해왔다. 학교별로 20%를 훨씬 ...
부딪치지도 않았는데 웬 멍?
이호영 2007.01.26
수원에 사는 대학생 류모(26)씨는 잠자고 일어나 다리에 든 멍을 보고 깜짝 놀랐다. 혼자 자는 방에서 잠버릇으로 무의식 중 충격을 줬을 누군가가 없고, 어제까지만 해도 멀쩡했던 부위라 멍의 의문은 한참동안 사라지지 않았다. 류씨는“아무 이유 없이 시퍼렇게 멍이 들어있어 깜짝 놀랐다”며“다른 질환이 있는 것이 아닌지 의심 ...
"구본무 회장님 화 좀 푸시죠"
토요경제 2007.01.26
이건희 회장이 새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경련 회장단회의에 참석한다. 20개월여만이다. 이보다 더 오랜 기간동안 전경련 회장단회의에 '결석'하고 있는 회장은 LG그룹 구본무 회장. 지난 2002년 골프회동을 한차례 가진 뒤 6년째 전경련 행사에 모습을 나타내지 않았다. 25일 열리는 전경련 회장단회의도 선약을 이유로 불참하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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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새 회장에 이종구씨 당선
토요경제 2007.01.26
이종구 수협중앙회장새 수협중앙회장에 전 진해시수협 조합장인 이종구 씨(55)가 당선됐다. 수협중앙회는 지난 25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수협에서 전국 회원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선출을 위한 임시총회를 열고 제 22대 수협중앙회장으 ...
"'고양이' 보다 '개' 키우세요"
이호영 2007.01.26
애완동물을 키우는 것은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더욱 건강해지려면 고양이 보다는 개를 키우는 것이 낫다는 연구결과나 나왔다. 퀸스대학 웰즈 박사팀의 연구결과 애완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혈압과 콜레스테롤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애완동물과 같이 하는 규칙적인 산책이 혈압과 콜레스테롤을 낮추어 심장을 비롯한 건강 개선에 ...
"우리나라 아름다움을 만끽하세요"
이호영 2007.01.26
문화관광부는 전국의 살아 있는 여행정보를 한 곳에 모아 알리는 '내 나라 여행 박람회'를 오는 2월 8일부터 11일까지 코엑스 3층 대서양홀에서 연다.올해 4회째 열리는 '내 나라 여행 박람회'는 전국 200여개 지자체와 관광기관이 참여해 지난해에 비해 더욱 풍성한 여행 정보와 체험 행사로 가득하다. 내고장 홍보마을, 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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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물놀이 김덕수, 평창동계올림픽 명예홍보대사
장해리 2007.01.26
우리나라 사물놀이의 거장 김덕수씨가 2014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2014 평창동계올림픽유치위원회는 지난 22일 유치위원회 서울사무소에서 국악인 김덕수씨를 명예홍보대사로 위촉하면서 2014 평창동계올림픽을 유치하 ...
롯데관광, 설연휴 동남아 여행상품 시판
이호영 2007.01.26
미주 등 장거리 노선보다 동남아나 중국, 일본 등 단거리 지역 여행으로 비교적 짧은 설 연휴 3일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여행 상품이 마련됐다. 롯데 관광이 구정특선으로 특별히 선보이는 홍콩, 대만, 일본 상품 3가지가 그것.관광대국 홍콩으로 떠나는 '홍콩 3일+자유시간 하루 더'는 16일 밤 9시에 출발해 19일 오후 ...
하나투어, 여행상품도 컨버전스 바람
이호영 2007.01.26
여행상품도 여러 지역을 하나로 묶는 '컨버전스'가 유행이다. 기존에 다른 지역으로 분류되던 두 지역을 한꺼번에 관광하고 한 지역을 관광하는 것보다 가격도 저렴하다. 하나투어는 단순히 경유만 하고 공항에서만 머무르던 것에서 경유지를 본격적으로 관광하는 두 가지 대표적인 상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동남아 관광과 중국관 ...
유기농식품 '영양'보다 '안전' 우선
이호영 2007.01.26
웰빙 바람을 타고 유기농 제품의 수요가 거세다. 비타민이나 영양소 등 우리 몸에 필요한 요소가 더 많고, 여러가지 독소나 노폐물 등 우리 몸에 해로운 요소가 적다는 이유로 유기농 식품이 각광받고 있는 것. 실제로 소비 시장내 유기농제품은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가정에서의 식탁에는 유기농 식단으로 가득 메워지고 있는 추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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