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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rch: 5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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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한·일 민간교류의 선봉장이 되겠다.
김병윤 기자 2022.08.08
한.일 민간교류의 선봉장이 되겠다는 일본 여인이 있다. 주인공은 하야시 리에(49) 씨다. 일본 삿포로 출신이다. 2008년 4월에 한국남자 이경섭(51) 씨와 결혼했다. 올해로 만 14년을 더 살고 있다. 슬하에는 1녀 2남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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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허구연 다문화 무지개 리틀야구단, 고양시와 민관 협력 사회공헌활동
김병윤 기자 2022.08.04
7가지 무지개 빛깔이 아름답다. 동심의 날개가 펼쳐진다. 순수함이 묻어난다. 아이들 함성이 울려 퍼진다. 녹색 그라운드에 웃음꽃이 피어난다. 아이들 피부색이 다르다. 흰색 유니폼이 잘 어울린다. 어린이라 사랑스럽다. 관람객의 얼굴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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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유명한 다문화가정 출신 자매 어린이모델
김병윤 기자 2022.08.01
다문화가정의 사회진출이 늘고 있다.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남녀노소 구분이 없다. 나이도 상관없다. 각자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TV 화면에서도 사랑받고 있다. 유명인 반열에 오른 사람도 있다. 기회의 땅 한국에서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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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편견을 이긴 한국인 청년, 서울 용산고 학생회장 출신 윌프레드
김병윤 기자 2022.07.27
음보이 하나쵸 윌프레드. 낯선 단어이다. 무슨 뜻일까. 궁금하다. 궁금할 만하다. 특별한 뜻이 없다. 사람이름이다. 음보이는 성(姓) 씨다. 윌프레드는 이름이다. 다문화가정 자녀다. 한국에서 태어났다. 피부는 갈색이다. 국적이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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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조선족 어린이 농구 세상 '컬러풀 농구단'
김병윤 기자 2022.07.24
컬러풀 농구단. 영등포구청이 운영하는 다문화가정 농구팀이다. 조선족 동포로 이루어 졌다. 21명의 어린이가 팀원이다. 남자 12명. 여자 9명이다. 초등학교 3~6학년으로 구성됐다. 선발 기준이 있다. 다문화가정 출신이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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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소외된 이웃을 돕는 조용한 후원자 '파스텔세상' 이성연 대표
김병윤 기자 2022.07.21
한국사회에 변화가 왔다. 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출산율이 낮아졌다. 노인인구가 늘고 있다. 고령사회가 됐다. 초고령사회로 가고 있다. 국내 거주 외국인이 많아졌다. 2백만명을 넘어섰다. 인구의 4%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다문화 가정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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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남미 음악으로 맺어진 한·멕시코 부부
김병윤 기자 2022.07.18
사랑은 운명처럼 다가온다. 그래서 사람들은 말한다. 사랑에는 국경이 없다고. 사랑의 존귀함을 잘 알려준 말이다. 우리 주위에는 국경을 뛰어넘은 사랑이 많다. 다문화가정이 많이 늘어났다. 이제 다문화가정은 한국사회의 주요 구성원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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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농구코트가 지구촌 놀이터 '파스텔세상 다문화어린이 농구단'
김병윤 기자 2022.07.14
파스텔 색깔은 무엇을 뜻할까. 이탈리아어 파스텔로(pastello)에서 유래됐다. 부드러운 중간색을 말한다. 밝고 연한 색상을 뜻한다. 원색에 흰색을 더하게 된다. 채도가 낮아지게 된다. 연하고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파랑색은 더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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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한국인 나자르 씨와 카타야마 유키 부부의 다문화가정 이야기
김병윤 기자 2022.07.11
파키스탄 출신 남편-일본 출신 부인. 우리 보금자리는 대한민국입니다.한국은 다문화가정에게 살기 좋은 곳입니다. 다문화가정의 인식은 어떨까. 한국 남편과 외국 부인. 한국 부인과 외국 남편이라 생각한다. 일반적 인식이다. 좁은 의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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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가 미래다] 농구로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다문화 어린이 농구단
김병윤 기자 2022.07.06
"굿 애프터눈. 곤니찌와. 니하오. 즈드라스부이쩨." 여러 나라 인사말이 자연스레 나온다. 어른 목소리가 아니다. 어린이들의 맑은 목소리다. 어학원 강의실이 아니다. 농구코트 풍경이다. 일반인에게는 생소한 모습이다. 다문화 자녀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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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발로 뛰는 '수출입업'으로 재기를 꿈꾸는 이창백 대표
김병윤 기자 2022.07.03
이창백 대표는 수입과 수출을 병행하며 사업의 다양화를 펼치고 있다. [사진 김병윤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해 진다. 시련 없는 성공은 없다. 고통은 위장된 행복이다. 인생살이의 진리다. 살다보면 수많은 어려움이 찾아온다. 생각지도 못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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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30년 경력 축구협회 행정가에서 풋살경기장 대표로
김병윤 기자 2022.06.27
옛 어른들이 말씀하셨다. 한 우물을 파라고. 그러다 보면 맑은 물이 나온다고. 좋은 일이 생길 거라고. 한 분야의 전문가가 되라는 뜻이다. 선조의 말씀을 실행에 옮긴 경영자가 있다.경기도 하남시 미사리 풋살경기장의 이해두(58) 대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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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둘이 함께 가는 길이라 행복합니다"
김병윤 기자 2022.06.22
빨리 가려면 혼자 가라. 오래 가려면 둘이 가라. 잘 알려진 문구다. 협업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말이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 혼자 살아갈 수 없다. 동반자가 있어야 한다. 혼자보다는 둘이 좋다. 외롭지 않다. 삶의 질도 높아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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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주대일 대표, “요양원 소독문화를 바꾸겠다”
김병윤 기자 2022.06.20
한국사회가 바뀌고 있다. 노인 인구가 늘고 있다. 평균수명이 늘어나고 있다. 고령사회를 넘어섰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고 있다. 저소득층 노인이 증가하고 있다. 노인 복지가 사회문제로 떠오고 있다. 많은 예산이 들어가고 있다. 국가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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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임대차 3법과 대출규제 정책의 폐해를 보완해 주길 바라"
김병윤 기자 2022.06.16
부동산 시장이 멈춰 섰다. 거래가 뚝 끊겼다. 매매가 없다. 전월세 거래도 안 된다. 공인중개사 사무실은 적막이 감돈다. 사람의 발길이 끊어졌다. 전화 벨 소리가 끊긴지 오래 됐다. 문의 자체가 없다. 파리만 날아 다닌다. 어제 오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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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정 싣고 달리는 '닭강정 푸드트럭'을 아시나요
김병윤 기자 2022.06.13
"장사는 물건을 파는 게 아닙니다. 정을 파는 겁니다."대기업 총수의 경영관이 아니다. 중소기업 사장의 철학도 아니다. 푸드트럭에 꿈을 싣고 달리는 중년 가장의 생활철학이다.올해 45살의 장주식 대표. 푸드트럭에서 닭강정을 팔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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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금녀의 벽 뚫은 도금업 '외길 30년' 양미애 대표
김병윤 기자 2022.06.10
여자는 약하다. 그러나 엄마는 강하다. 그 힘의 원천은 무엇일까. 모성애의 힘이다. 모성애는 가장 고귀한 사랑이다. 부드러움과 강인함을 갖추고 있다. 어떤 고난도 이겨낼 힘이 있다. 그래서 여성은 위대하다. 현대사회는 여성의 진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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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김영웅 대표 "진입 장벽이 낮아 창업 봇물...철저히 준비해야 생존 가능"
김병윤 기자 2022.06.09
취미가 직업으로 바뀐다. 관심이 있으면 그리 된다. 부업이 주업으로 탈바꿈 한다. 주위에는 그런 사람이 많다. 이런 경우 대부분 2가지 직업을 갖는다.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에서 골프용품점을 운영하는 김영웅 대표(50). 원래 직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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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엄수현 대표 "K-jewelry(보석)의 선구자가 될 겁니다"
김병윤 기자 2022.06.04
한류 열풍이 뜨겁다. K-pop이 울려 퍼진다. K-culture(문화)가 빛을 발한다. 한국 음식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세계인이 몰려온다. 한국의 맛과 멋을 느끼기 위해서다. 주역의 대가 탄허(呑虛) 스님은 예언했다. 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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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뛰는 대한민국] 코로나 위기를 기회의 장으로 삼아
김병윤 기자 2022.06.01
긍정적인 사람이 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부정적인 사람이 있다. 기회를 위기로 만든다. 긍정적인 생각은 성공한다. 부정적인 생각은 실패를 부른다. 사업가에겐 더욱 그렇다. 긍정적 생각은 사업가에게 큰 자산이다. 위기에도 굴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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