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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 <사진=동아제약>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동아제약이 과일의 씨앗부터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한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을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비타그란은 분말, 정제, 츄어블, 구미젤리, 팝핑스틱 등 다양한 제품을 갖춘 비타민C 전문 브랜드다.
유기가공식품 인증을 받은 유기농 레몬을 사용,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 시설에서 제조되는 새롭게 출시한 제품은 물이나 설탕, 보존료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고 통 레몬을 그대로 짜낸 100% 레몬즙 제품이다.
유기농 레몬을 수확한 후 24시간 이내 NFC(Not From Concentrate) 공법으로 착즙하여 신선한 레몬 본연의 맛을 그대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NFC공법은 농축하지 않고 과일의 씨앗부터 껍질까지 통째로 착즙해 본연의 맛과 영양을 담는 방법을 의미한다.
동아제약은 개별 포장된 스틱 파우치에 담겨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며, 하이볼 제조, 샐러드 드레싱, 다양한 요리의 재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타그란 관계자는 “최근 음료 시장에서 설탕 함유 제품에 대한 기피 현상과 일상 생활에서 편리함을 추구하면서도 프리미엄을 중시하는 ‘편리미엄’ 트렌드에 맞춰 100% 과일즙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레몬즙을 시작으로 시트러스 계열의 건강 과일즙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제약은 비타그란 유기농 레몬즙 런칭 기념으로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인 ‘디몰(:Dmall)’에서 최대 51% 할인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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