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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거래소 |
코스피지수가 19일 상승 출발한 가운데 2660대에서 등락 중이다. 지난 주말(현지시간 16일) 미국증시는 하락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0.67% 내렸다.
이날 오전 9시 3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4포인트(0.47%) 오른 2,661.10을 나타냈다. 지수는 전장보다 4.36포인트(0.16%) 오른 2,653.12에 개장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하락 출발했다.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6분 현재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2.95포인트(0.34%) 내린 854.65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장 초반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3억원, 18억원 규모를 순매수하고 있고 개인이 66억원 규모를 순매도하고 있다.
지난주 뉴욕증시는 예상보다 높은 생산자 물가에 하락 마감했다. 16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45.13포인트(0.37%) 하락한 3만8627.99로 거래를 마쳤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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