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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상혁 신한은행장(왼쪽에서 다섯번째), 원용걸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왼쪽에서 네번째)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 하는 모습.[신한은행] |
신한은행이 서울시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지원한다. 학생과 교직원을 위한 금융 편의를 확대하고 체크카드 겸용 학생증 발급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동대문구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상호공동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상혁 신한은행장과 원용걸 서울시립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장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대학 운영과 구성원의 금융 편의 향상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신한은행은 서울시금고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 운영에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크카드 겸용 학생증 발급과 학생·교직원을 위한 금융 편의 및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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