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전자계약 확대·키움증권과 투자자문 협력
![]() |
| ▲ KB국민은행·NH농협은행.[토요경제DB] |
KB국민은행이 기업 고객을 위한 파킹통장을 출시했다. NH농협은행은 전자계약시스템을 전국 영업점으로 확대하고 키움증권과 금융투자자문 서비스 협력에 나섰다.
14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은행이 출시한 'KB B2B우대통장'은 기업 간 거래(B2B) 공급망금융 상품을 약정한 개인사업자와 법인을 대상으로 한다.
하루만 예치해도 이자를 지급하며 기본금리 연 0.1%에 거래실적에 따른 우대금리 최고 2.1%포인트를 더해 최고 연 2.2%를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결제실적, 급여이체 실적, KB sERP 가입 중 한 가지 이상을 충족하면 인터넷뱅킹 이체수수료와 자동화기기 이용수수료 등을 면제한다.
NH농협은행은 이달 30일부터 전자계약시스템을 전 영업점과 사무소에 도입한다. 물품구매와 용역·공사 계약 체결부터 납품, 검수까지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한다.
NH농협은행은 키움증권과 금융투자자문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고객은 키움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영웅문S'에서 NH농협은행의 투자자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국내 상장된 모든 상장지수펀드(ETF)를 대상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다.
토요경제 / 김연수 기자 kys@sateconomy.co.kr
[저작권자ⓒ 토요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