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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삼영 동국제강 대표이사 사장<사진=동국제강그룹>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동국제강이 내실을 다지는 ‘역량 강화’에 방점을 둔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동국제강그룹은 동국제강 사장에 최삼영 동국제강 부사장이, 동국씨엠 사장에 박상훈 동국씨엠 부사장 승진을 포함한 승진 6명, 신규 선임 10명 등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아주스틸 사장에는 이현식 아주스틸 PMI 단장이 승진 임명됐다.
동국제강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선제 대응하고 조직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경영 환경 변화에 맞춰 조직 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동국씨엠에 구매실을 신설하고 장선익 동국제강 전무에게 지휘를 맡긴다. 이번 인사로 장 전무는 동국제강·동국씨엠 구매실을 동시에 이끌게 된다.
동국제강에는 시장 변화에 기민하게 대응하고 고객 중심 전략을 강화하기 위해 마케팅실을 신설한다.
물류 계열사 인터지스에는 항만 영업과 운영을 담당하는 P&L사업본부 운영 담당에 신임 임원 1명을 배치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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