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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이프 올인원 타블렛 세제 <사진=LG생활건강> |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생활건강이 식기세척기부터 과일, 채소까지 두루 세정할 수 있는 무향·무색소·무표백제·무보존제 ‘4無’ 세제를 출시했다.
LG생활건강은 프리미엄 주방세제 브랜드 ‘세이프(SAFE)’제품군에 ‘올인원 타블렛’ 세제를 추가했다고 17일 밝혔다.
세이프 올인원 타블렛은 기름기를 분해하는 베이킹소다와 구연산, 물때를 방지하는 소금 성분을 함유해서 한 알로도 충분하게 설거지를 할 수 있도록 하는 제품이다.
순한 세제이지만 세척력은 강력한 점이 특징이며, 설거지를 마치면 타블렛과 필름이 투명하게 녹아 없어져서 얼룩 걱정을 줄였다.
LG생활건강은 무향·무색소·무표백제·무보존제 세제로 식기세척기 세제이면서 동시에 과일·채소용 세척제로도 사용할 수 있어 젖병과 유아 식기류를 씻을 때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비건 인증과 피부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국제 유기농 인증기관 에코서트의 인증을 받은 원료를 첨가했다고 덧붙였다.
LG생활건강 관계자는 “세이프 올인원 타블렛은 순하면서도 세척이 잘 되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혁신적인 주방세제”라며 “고객들이 과일·채소 세척 성분으로 안심하면서도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누려 보시길 바란다“고 했다.
토요경제 / 이강민 기자 lgm@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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