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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카드가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리카드] |
카드업계가 해외여행 할인과 글로벌 콘텐츠를 활용한 이벤트를 선보이며 고객 혜택 강화에 나서고 있다.
현대카드는 여행·여가·문화 플랫폼 NOL과 손잡고 ‘일본 제휴 서비스’에 일본 숙소와 투어·티켓 할인 혜택을 추가한다고 12일 밝혔다.
현대카드의 일본 제휴 서비스는 일본의 쇼핑·문화·여행 브랜드와 미술관 등에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에 추가된 NOL 제휴 혜택을 통해 현대카드 회원은 도쿄·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의 주요 숙소를 7% 할인받을 수 있다.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최대 4만원까지 할인된다.
일본 전 지역의 투어·티켓을 현대카드로 결제할 경우 5% 할인 쿠폰으로 최대 10만원, 4% 할인 쿠폰으로 최대 3000원의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삿포로와 후쿠오카 NOL 버스 투어에는 7%, 최대 2만원의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혜택은 현대카드 회원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달 31일까지 제공된다.
우리카드는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벤트는 우리카드 마스터카드 고객(국내 전용·법인·기프트카드 제외)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내달 30일까지 응모할 수 있다.
국내에서 30만원을 이용할 때마다 1회, 해외에서 10만원을 이용할 때마다 1회의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국내외 실적을 합쳐 1인당 최대 30회의 추첨 기회를 받을 수 있다.
1등 당첨자 1명에게는 동반 1인과 이용할 수 있는 롤드컵 결승전 티켓을 비롯해 인천~뉴욕 왕복 항공권, 현지 호텔 숙박권, 레스토랑 식사권, 공항 픽업·드롭 서비스, 뉴욕 시내 투어 등이 포함된 직관 패키지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LG울트라기어 4K 모니터(5명), 애플 에어팟 4세대(10명), 문화상품권 2만원권(100명), 배달의민족 1만원권(200명)을 증정한다.
토요경제 / 김정연 기자 kjy@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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