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신한은행이 중소기업과 개인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환율우대 이벤트를 전개한다.
신한은행은 20일부터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무역송금 수령 시 100% 환율우대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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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이 외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환율 이벤트를 진행한다/사진=신한은행 |
이번 이벤트는 무역 거래를 새롭게 시작하거나 일정 기간 신한은행 외환 송금 거래 이력이 없었던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고객의 금융 부담을 덜고 외환 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기간은 20일부터 오는 10월19일까지다. 대상은 2025년 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신한은행 무역송금 실적이 없었던 중소기업·개인사업자 고객이다. 거래 건당 미화 10만불 이하의 무역송금을 수령하는 경우 월 2회 한도로 100% 환율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USD·JPY·EUR 등을 포함한 23개 통화에 적용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대외 환경의 변동성이 커진 시기에 수출입 기업 고객들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수출입 기업의 거래 특성에 맞춘 다양한 혜택과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위아람 기자 moon@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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