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세게 경제에 따른 원자재값, 물류비 상승과 주요 수출품 매출 감소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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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연합뉴스 제공> |
삼성전자의 올해 2분기 매출 실적이 1분기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왔다.
글로벌 인플레이션,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중국 코로나19 봉쇄 등 불안한 세계 경제 영향을 받아 원자재값, 물류비 상승 요인이 발생했기 때문이다. 반도체, 디스플레이 등 주요 품목 매출 실적이 줄어든 원인도 실적 감소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올 2분기(4~6월) 연결재무제표기준으로 매출 77조원, 영업이익 14조원을 기록했다고 7일 발표했다.
이는 전년 2분기 대비 매출 21%, 영업이익은 11.4% 증가한 금액이다. 매출의 경우 1분기(77조7천800억원)보다는 1% 감소했으며, 영업이익은 1분기(14조1천200억원)보다 0.85% 감소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ook618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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