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를 빵으로 담았다…삼립, ‘인절미 빙수빵’ 선보여

김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6 16: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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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수 맛을 번에 구현
편의점·대형마트서 판매

삼립이 여름철을 겨냥한 냉장 베이커리 신제품 ‘인절미 빙수빵’을 출시했다.

 

▲ 삼립, 여름 한정 ‘인절미 빙수빵 출시 [삼립]

6일 삼립에 따르면 인절미 빙수빵은 부드러운 번 안에 콩가루 맛 크림과 팥 앙금, 곤약으로 만든 화이트펄을 넣은 제품이다. 팥빙수의 맛과 쫀득한 식감을 빵으로 구현했다.

삼립은 최근 식품업계에서 빙수 맛을 스낵과 아이스크림, 음료 등으로 확장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신제품을 기획했다.

제품은 시즌 한정으로 전국 편의점과 대형마트에서 판매한다.

삼립 관계자는 “인기 디저트의 맛을 다양한 제품으로 재해석하는 흐름을 반영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김은선 기자 kes@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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