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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롯데건설 임직원과 가족들이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롯데건설> |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롯데건설이 올 여름 임직원을 위한 ‘가족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친화경영 실천에 나섰다.
2011년부터 시작한 이번 행사는 회사가 비용을 전액 지원해 1박 2일간 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여행하는 대표적 가족친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선정된 86명의 직원과 그 가족은 지난 13~14일 이틀간 롯데호텔앤리조트 김해에서 숙박하며 롯데워터파크 김해 등을 이용하며 즐거운 시간을 만들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가족친화 프로그램을 통해 임직원들의 사기와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가족도 회사를 더 잘 이해하고 친밀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토요경제 / 양지욱 기자 yjw@sat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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