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경제신문=김재화 기자] NH농협은행은 19일 서대문구 웨스트게이트타워에 ‘NH핀테크혁신센터’를 개소했다.
NH농협은행은 지난 3월 16일 금융권 최초로 본부 내에 ‘NH핀테크협력센터’를 설립해 운영했다.
이번 혁신센터는 10개월 간 핀테크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확대 설치한 것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용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과 김주하 NH농협은행장, 고승범 금융위원회 상임위원, 정유신 핀테크지원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NH핀테크혁신센터는 핀테크 기업에게 사업제휴부터 창업지원까지 종합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 금융 API의 연구개발과 공개, 자금지원 뿐만 아니라 특허와 경영, 마케팅 등을 지원한다.
김용환 회장은 “NH농협은행은 금융플랫폼 사업을 수행해 핀테크기업에게는 노하우를 공유하고 고객에게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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