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화재 ‘노블레스케어 CI보험’

토요경제 / 기사승인 : 2007-04-3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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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등 치명적 질병(CI) 진단 수술시 각각 5천만원 지급

CI 집중보장형 등 다양한 플랜 설계 가능

제일화재의 장기보험 주력상품 ‘노블레스케어 CI보험’은 웰빙트렌드에 맞춰 의료비와 CI(치명적 질병)를 강화하는 한편, 고객들이 만기환급금을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고, FP들이 가입고객에게 완벽한 재정설계를 제공하는 특징이 있다.

특히 이 상품은 건강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커지고 있는 것을 반영해 질병과 상해로 인한 의료비 보상금액을 최고 3000만원으로 높인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이 상품은 보장성 보험으로서 연간 100만원 한도 내에서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간병, 상해, 암, CI 등을 보장하는 이 상품은 노후에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CI 집중보장형’, 가족 중시형, 의료비 중시형, 건강 중시형, 토탈 보장형 등 고객의 니즈에 맞게 다양하게 설계를 할 수 있다.

15세부터 최고 60세까지 가입할 수 있는 이 상품은 고객이 중대한 암, 중대한 뇌졸중, 중대한 급성심근경색증, 말기신부전,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등 치명적 질병을 진단받거나 관상동맥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등 중대한 수술을 할 경우 최고 5천만원, 치매발생시 최고 7,500만원의 장기간병비용을 지급한다.

‘노블레스케어 CI보험’은 최근 건강에 대한 니즈가 증가한 것을 반영해 골다공증, 부인과질병 등 여성 생활질환과 심질환, 당뇨병, 위궤양 등의 장기간병자금, 수술비, 요양급여금까지 보장하고 있다.

또한 만기시 납입보험료의 95%까지 적립할 수 있도록 설계가 가능한 이 상품은 중도에 적립보험료를 인출할 수도 있다.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납, 15년납, 20년납 등이다.

예를 들어 35세 여성이 월 보험료 95,000원씩 20년간 납입하면 일반상해사망후유장해시 5,000만원, 질병사망시 3,000만원, 장기간병비용(200만원), 질병입원일당(3만원/일), 생활유지자금(1,000만원), 상해입원일당(3만원), 상해골절치료비(30만원), 암진단비(1천만원) 및 암수술?입원비 외 상해, 질병의료비 등을 80세까지 보장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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