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은 현대증권 사장 “인터넷은행 통해 성장할 것”

전은정 / 기사승인 : 2015-11-30 17: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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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뱅크 3대주주

[토요경제신문=전은정 기자] 윤경은 현대증권 사장(사진)은 “인터넷전문은행 사업진출로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윤 사장은 30일 KT컨소시엄의 인터넷은행 예비사업자 선정과 관련해 “1등 인터넷 전문은행이 되기 위한 주주사로서의 역할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현대증권은 KT 컨소시엄의 인터넷은행 3대 주주사로 참여했다.
그는 “앞으로 현대증권이 벌이게 될 다양한 금융사업의 시너지 효과가 현대증권의 고객과 3000만 통신고객에게 전부 돌아갈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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